
- 치열한 경쟁 뚫고 최종 4개 팀에 전격 선발… 2억 원 규모 서울형 R&D 자금 확보
- 홍익대 랩실과 공동 연구… AI 기반 자율주행 로봇 범용 엘리베이터 인터페이스(EVW-1) 고도화 착수
- 건설 현장 넘어 스마트빌딩 상용화까지… 층간 이동 제약 없는 '무인 물류' 마일스톤 제시
건설 로봇 및 스마트건설 플랫폼 선도 스타트업 고레로보틱스(대표 이동민)가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2026년 로봇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서울형 R&D)’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서울시가 로봇 산업의 역동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상용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핵심 R&D 프로그램이다. 고레로보틱스는 기술의 혁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엄격히 평가받는 과정에서 1차 통과한 9개 팀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오늘 날짜로 발표된 최종 4개 팀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압도적인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최종 선정으로 고레로보틱스는 약 2억 원 규모의 서울형 R&D 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홍익대학교 박기철 교수가 이끄는 HIDE랩실(연구실)과 손잡고 본격적인 산학 협동 연구에 돌입한다.
과제의 핵심은 ‘AI 기반 자율주행 로봇용 범용 엘리베이터 인터페이스(EVW-1) 고도화 및 스마트빌딩 상용화 기술개발’이다. 자율주행 로봇이 인간의 개입 없이 건물 내에서 층간 이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조사의 엘리베이터 시스템과 로봇을 안전하고 유기적으로 연동하는 범용 솔루션을 고도화하는 것이 골자다.
고레로보틱스는 자사의 핵심 역량인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을 홍익대 HIDE랩실의 연구 인프라와 융합하여, 외부 통신 환경이 열악한 건설 현장의 무인 호이스트 연동은 물론 향후 민간 스마트빌딩의 고밀도 물류 배송에까지 즉각 적용 가능한 연동 표준을 완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미 CES 2026 혁신상 3관왕, 중기부 엔비디아 협업 ‘엔업’ 프로그램 선정, ‘넥스트라이즈 어워즈 2026’ 수상에 이어 반도체 팹(FAB) 현장 33일 파일럿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고레로보틱스는, 이번 서울시 R&D 과제까지 석권하며 공공과 민간 시장 모두에서 가장 신뢰받는 로봇 혁신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고레로보틱스 이동민 대표는 "쟁쟁한 로봇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최종 4개 팀이라는 좁은 문을 뚫고 서울시 로봇 기술사업화 과제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홍익대학교 HIDE랩실의 박기철 교수님을 비롯한 우수한 연구진과 융합 시너지를 내어, 자율주행 로봇의 가장 큰 난제 중 하나인 층간 이동 제약을 완벽히 해결하는 범용 엘리베이터 인터페이스(EVW-1)를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이 기술은 비정형 건설 현장의 생산성을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도심 내 스마트빌딩 무인 물류 시장의 문을 여는 핵심 마스터키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건설 로봇 및 스마트건설 플랫폼 선도 스타트업 고레로보틱스(대표 이동민)가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2026년 로봇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서울형 R&D)’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서울시가 로봇 산업의 역동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상용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핵심 R&D 프로그램이다. 고레로보틱스는 기술의 혁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엄격히 평가받는 과정에서 1차 통과한 9개 팀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오늘 날짜로 발표된 최종 4개 팀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압도적인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최종 선정으로 고레로보틱스는 약 2억 원 규모의 서울형 R&D 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홍익대학교 박기철 교수가 이끄는 HIDE랩실(연구실)과 손잡고 본격적인 산학 협동 연구에 돌입한다.
과제의 핵심은 ‘AI 기반 자율주행 로봇용 범용 엘리베이터 인터페이스(EVW-1) 고도화 및 스마트빌딩 상용화 기술개발’이다. 자율주행 로봇이 인간의 개입 없이 건물 내에서 층간 이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조사의 엘리베이터 시스템과 로봇을 안전하고 유기적으로 연동하는 범용 솔루션을 고도화하는 것이 골자다.
고레로보틱스는 자사의 핵심 역량인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을 홍익대 HIDE랩실의 연구 인프라와 융합하여, 외부 통신 환경이 열악한 건설 현장의 무인 호이스트 연동은 물론 향후 민간 스마트빌딩의 고밀도 물류 배송에까지 즉각 적용 가능한 연동 표준을 완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미 CES 2026 혁신상 3관왕, 중기부 엔비디아 협업 ‘엔업’ 프로그램 선정, ‘넥스트라이즈 어워즈 2026’ 수상에 이어 반도체 팹(FAB) 현장 33일 파일럿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고레로보틱스는, 이번 서울시 R&D 과제까지 석권하며 공공과 민간 시장 모두에서 가장 신뢰받는 로봇 혁신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고레로보틱스 이동민 대표는 "쟁쟁한 로봇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최종 4개 팀이라는 좁은 문을 뚫고 서울시 로봇 기술사업화 과제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홍익대학교 HIDE랩실의 박기철 교수님을 비롯한 우수한 연구진과 융합 시너지를 내어, 자율주행 로봇의 가장 큰 난제 중 하나인 층간 이동 제약을 완벽히 해결하는 범용 엘리베이터 인터페이스(EVW-1)를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이 기술은 비정형 건설 현장의 생산성을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도심 내 스마트빌딩 무인 물류 시장의 문을 여는 핵심 마스터키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